ilikeafrica.com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해안가 마을의 평온한 풍경
2018-06-01 · 프랑스 · 풍경 · 👁 0 · ♥ 0
촬영일2018-06-01
위치프랑스
분류풍경
장비·설정NIKON D750 · 200mm · ƒ/5 · ISO 79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가 깎아지른 듯한 바위 해안선과 맞닿아 있는 평화로운 마을의 전경입니다. 하얀 벽과 붉은 지붕의 건물들이 초록빛 숲과 조화를 이루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200mm 망원 렌즈로 촬영하여 해안가의 입체감과 건축물의 디테일을 밀도 있게 담아냈으며, 맑은 날의 자연광이 전체적으로 밝고 깨끗한 색감을 완성합니다. 고요한 바다와 정갈한 마을의 모습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휴양지의 느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