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ikeafrica.com폭포수 아래 놓인 카메라의 찰나
2009-05-31 · 기타 · 👁 0 · ♥ 0
촬영일2009-05-31
분류기타
장비·설정E-3 · 30mm · ƒ/3.6 · ISO 200
거친 바위 위로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와 그 아래 놓인 카메라의 독특한 조화를 담은 사진입니다. 5월의 푸르른 계절감이 느껴지는 맑은 물방울들이 셔터 스피드에 의해 생생하게 포착되었으며, 젖은 바위의 어두운 톤과 대비되는 물의 투명함이 인상적입니다. 자연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정적인 기계 장치가 만나 묘한 긴장감과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