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ikeafrica.com푸른 생명력이 가득한 초여름의 관목지 풍경
2009-05-18 · 풍경 · 👁 0 · ♥ 0
촬영일2009-05-18
분류풍경
장비·설정E-330 · 52mm · ƒ/4 · ISO 100
싱그러운 연둣빛 잎사귀들이 산비탈을 촘촘하게 메우고 있는 평화로운 관목지 풍경입니다. 5월의 따스한 햇살이 나뭇잎 사이사이로 스며들어 밝고 화사한 색감을 자아내며, 정상 부근의 거친 암석 지대가 자연스러운 대비를 이룹니다. 52mm 렌즈의 적절한 화각과 f/4의 조리개 설정으로 숲의 깊이감과 질감을 세밀하게 담아내어 초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