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데크 위 잠시 쉬어가는 여름날의 잠자리 · 2009-07-22ilikeafrica.com

나무 데크 위 잠시 쉬어가는 여름날의 잠자리

2009-07-22 · 동물 · 👁 0 · ♥ 0
촬영일2009-07-22
분류동물
장비·설정E-P1 · 42mm · ƒ/5.6 · ISO 200

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나무 데크 위에 작은 잠자리 두 마리가 내려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거친 나무의 질감과 대비되는 잠자리의 가느다란 날개와 주황빛 몸통이 인상적이며, 강렬한 빛과 짙은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명암 대비가 사진에 깊이감을 더합니다. 42mm 렌즈의 적절한 화각과 f/5.6의 조리개 설정으로 피사체의 디테일을 살리면서도 여름날의 정적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