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와 웅장한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해안 절경 · 사량도, 통영시, 경상남도, 대한민국 · 2014-03-22ilikeafrica.com

푸른 바다와 웅장한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해안 절경

2014-03-22 · 사량도, 통영시, 경상남도, 대한민국 · 풍경 · 👁 0 · ♥ 0
촬영일2014-03-22
위치사량도, 통영시, 경상남도, 대한민국
분류풍경
장비·설정DSC-QX10 · 4mm · ƒ/3.3 · ISO 100

탁 트인 푸른 바다와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는 웅장한 풍경 사진입니다. 3월의 맑은 하늘 아래, 옅은 갈색의 산등성이와 초록빛 소나무가 대비를 이루며 초봄의 정취를 자아냅니다. 멀리 보이는 섬들과 잔잔한 수평선이 깊이감을 더하며, 고지대에서 내려다본 시원한 개방감이 일품입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이 느껴지는 곶의 풍경을 담아내어 힐링과 평온함을 동시에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