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와 거친 암벽이 만나는 해안 풍경 · 프랑스 · 2018-06-03ilikeafrica.com

푸른 바다와 거친 암벽이 만나는 해안 풍경

2018-06-03 · 프랑스 · 풍경 · 👁 0 · ♥ 0
촬영일2018-06-03
위치프랑스
분류풍경
장비·설정NIKON D750 · 70mm · ƒ/2.8 · ISO 100

깎아지른 듯한 거친 질감의 바위 해안과 짙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풍경입니다.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가 시원한 청량감을 주며, 바위 위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6월의 맑은 햇살이 내리쬐는 낮 시간대의 선명한 색감이 돋보이며, NIKON D750의 70mm 렌즈와 f/2.8 설정으로 피사체의 입체감과 디테일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