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나무껍질 사이로 돋아난 싱그러운 초록 잎 · 코타키나발루, 사바, 말레이시아, Laut China Selatan · 2015-08-01ilikeafrica.com

거친 나무껍질 사이로 돋아난 싱그러운 초록 잎

2015-08-01 · 코타키나발루, 사바, 말레이시아, Laut China Selatan · 식물 · 👁 0 · ♥ 0
촬영일2015-08-01
위치코타키나발루, 사바, 말레이시아, Laut China Selatan
분류식물
장비·설정ILCE-7 · 28mm · ƒ/4.5 · ISO 100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거칠고 어두운 나무껍질 사이로 작은 초록색 잎사귀가 강인하게 돋아난 모습입니다. 8월의 한여름, 습기를 머금은 듯한 짙은 갈색의 나무 질감과 선명한 연두빛 잎의 색 대비가 인상적입니다. 28mm 광각 렌즈의 얕은 심도를 활용해 피사체를 강조함으로써 자연의 생명력과 정교한 디테일을 밀접하게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