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위에서 휴식을 취하는 울퉁불퉁한 두꺼비 · 2020-06-18ilikeafrica.com

바위 위에서 휴식을 취하는 울퉁불퉁한 두꺼비

2020-06-18 · 동물 · 👁 0 · ♥ 0
촬영일2020-06-18
분류동물
장비·설정iPhone 11 · 4mm · ƒ/1.8 · ISO 640

초여름의 싱그러운 풀숲 사이, 밝은 회색 바위 위에 자리를 잡은 두꺼비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거칠고 오돌토돌한 피부 질감과 갈색, 검은색이 섞인 보호색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야생의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주변의 초록빛 잎사귀들이 부드럽게 아웃포커싱되어 피사체인 두꺼비의 디테일이 더욱 돋보이며, 낮 시간의 자연광이 내리쬐는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