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나무 껍질 곁에 돋아난 싱그러운 새순 · 2009-07-04ilikeafrica.com

거친 나무 껍질 곁에 돋아난 싱그러운 새순

2009-07-04 · 식물 · 👁 0 · ♥ 0
촬영일2009-07-04
분류식물
장비·설정E-3 · 250mm · ƒ/6.3 · ISO 100

어두운 톤의 거친 나무 줄기 옆으로 연둣빛의 어린 잎사귀들이 생명력 있게 돋아난 모습입니다. 7월의 여름 햇살이 잎사귀 끝에 머물며 투명하고 화사한 색감을 더해주며, 배경의 짙은 녹색 보케가 피사체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250mm 망원 렌즈의 얕은 심도를 활용해 자연의 강인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담아낸 감성적인 식물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