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이에른의 평화로운 오후, 바위 위 청둥오리 · Garmisch-Classic, 그라이나우, 바이에른, 독일 · 2016-05-31ilikeafrica.com

독일 바이에른의 평화로운 오후, 바위 위 청둥오리

2016-05-31 · Garmisch-Classic, 그라이나우, 바이에른, 독일 · 동물 · 👁 0 · ♥ 0
촬영일2016-05-31
위치Garmisch-Classic, 그라이나우, 바이에른, 독일
분류동물
장비·설정NIKON D750 · 145mm · ƒ/5.6 · ISO 100

독일 바이에른주 그라이나우의 Garmisch-Classic 인근, 하얀 자갈과 바위가 어우러진 물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청둥오리의 모습입니다. 5월의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밝은 톤의 배경 속에서 오리의 선명한 초록빛 머리 깃털이 매력적인 대비를 이룹니다. NIKON D750의 145mm 망원 렌즈와 f/5.6 조리개 설정으로 배경을 부드럽게 날려 피사체에 집중도를 높인 평온한 분위기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