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흔적이 겹겹이 쌓인 낡은 벽의 질감 · 2009-02-07ilikeafrica.com

시간의 흔적이 겹겹이 쌓인 낡은 벽의 질감

2009-02-07 · 기타 · 👁 0 · ♥ 0
촬영일2009-02-07
분류기타
장비·설정E-1 · 200mm · ƒ/13 · ISO 400

오랜 세월의 풍파를 견뎌온 벽면의 페인트가 겹겹이 갈라지고 벗겨진 모습을 근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베이지와 브라운 톤의 무채색 색감이 어우러져 빈티지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거칠게 일어난 표면의 입체감이 돋보입니다. 200mm 망원 렌즈와 f/13의 조리개 설정으로 디테일한 질감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추상적인 예술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