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와 거친 바위가 어우러진 해안 풍경 · 2001-01-01ilikeafrica.com

푸른 바다와 거친 바위가 어우러진 해안 풍경

2001-01-01 · 풍경 · 👁 0 · ♥ 0
촬영일2001-01-01
분류풍경
장비·설정SIGMA SD10 · 18mm · ƒ/5.6 · ISO 100

끝없이 펼쳐진 짙푸른 대양과 해안가의 거친 바위들이 조화를 이루는 평화로운 풍경 사진입니다. 맑은 날씨 아래 햇살이 수면 위로 부서지며 반짝이는 윤슬이 인상적이며, 멀리 항해하는 작은 배 한 척이 정적인 분위기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18mm 광각 렌즈로 담아내어 탁 트인 개방감과 바다의 깊이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원한 구도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