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펼쳐진 하얀 설원 위 외로운 발자국 · 2010-01-17ilikeafrica.com

끝없이 펼쳐진 하얀 설원 위 외로운 발자국

2010-01-17 · 풍경 · 👁 0 · ♥ 0
촬영일2010-01-17
분류풍경
장비·설정NIKON D300S · 11mm · ƒ/4.2 · ISO 200

차가운 겨울 공기가 느껴지는 광활한 설원 위에 누군가의 발자국이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낮게 깔린 구름과 은은한 빛이 어우러진 하늘 아래, 온 세상이 하얗게 얼어붙은 고요하고 정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11mm 광각 렌즈로 촬영하여 탁 트인 공간감과 깊이 있는 원근감을 극대화했으며, 겨울철 풍경 사진의 서정적인 감성을 잘 담아냈습니다.